처음으로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려보았다. 처음에 다룰땐 잘 안되었지만, 포기하지 않고 자꾸 해보니까 성공했다. 섬세하게 그릴수 있는 펜을 구입하면 더 잘그릴수 있을것 같다. 방송과 더불어 만화작업도 잘 할수 있도록 더 노력할것이다.



예전에 그렸던 그림들을 오랜만에 살펴보는데, 이 그림이 눈에 띄었다.

우쿨렐레 천재 애기. 잘 지내고 있으려나. 많이 컷으려나.

지금도 우쿨렐레를 연주하고 있으려나.





첫번째로 그렸던「로보」.

다 그린 다음에 방송화면에서 내렸는데,

브베친구들이 다시 보고 싶다고 해서 방송화면에

다시 올려서 다시 잠시동안 보여주었다.












두번째로 그렸던,

내 방 배경의 인형친구들.

왼쪽부터,팬순이,라돌이,핑순,도치」.

이 그림도 반응이 좋았고, 왠지 인형들

표정이 슬퍼보인다는 평도 받았다.




















브베친구들로부터 그림이 센스 있다는 평을 들었다.

이 자리를 빌어서, 늘 브베방송을 사랑해주는 브베친구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.





방송 대문에 올린지 한참 된 그림인데 요술연못에 올리는게 좀 늦었다.

앞으로는 제때 제때 올려야지. 사실 안 올리려고 했었는데, 요술연못에, 어떠한 성격의 작업이든

진행상황을 기록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.











감기걸리면 앙대~



봄 바람을 맞으며 서 있는 봄소녀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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